출처 : 농수축산신문
제공 : KUVEC / VKLI (번역)
2026년 1월 26일 – 농수축산신문 / 홍정민
https://www.af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2998
데이터·AI 기반 통합 운영 모델로 생산성·환경관리 동시 개선 추진한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축산업 생산 체계를 개선하기 위한 ‘2026년 스마트축산 패키지 보급 사업’ 대상 농가 43호를 최종 선정했다.
이 사업은 생산성 정체, 에너지 효율화, 악취·분뇨 관리, 탄소 저감, 가축 방역 등 축산 현장의 복합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스마트축산 통합 운영 시스템 구성도
다양한 스마트축산 정보통신기술(ICT) 장비와 통합 운영 소프트웨어를 패키지 형태로 구성해 농가에 보급하는 방식이다.
통합 소프트웨어는 장비에서 수집되는 개체 정보, 환경 데이터, 사료 투입량 등을 분석하고 원격 제어 기능까지 지원한다. 이를 통해 경영비 절감과 생산성 향상이 기대된다.
이번 선정은 지난해 공모를 통해 확정된 24종의 패키지 모델을 기반으로 진행됐다. 광역·지방정부 추천 농가를 대상으로 정부와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심사를 거쳐 최종 보급 농가를 확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