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축산경제신문
제공 : KUVEC / VKLI (번역)
2025년 12월 12일 – 축산경제신문 / 김기슬
https://www.chukkyu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883
발효대두박 기반 고단백 보충으로 성장 정체·출하 지연 해소 기대되다.
㈜도드람양돈서비스는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따른 조단백질 저감 조치 이후, 농가에서 단백질 원료를 자체 혼합해 급여하는 사례가 늘자, 출하 지연과 성장 정체를 예방하기 위한 표준화된 단백질 보충 솔루션 ‘더단백’을 개발했다.
더단백은 고단백·고소화율 원료인 발효대두박 등을 활용해 기존 배합사료의 단백질 한계를 보완한 단백질 팩사료다.

도드람 팩사료 ‘더단백’
사료 톤당 5~10kg을 첨가할 때 조단백질 함량이 1.9%에서 최대 3.8%까지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성장 균일도 개선과 출하일령 단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10kg 단위의 팩 형태로 공급돼 농가별 사양 여건에 맞춘 급여량 조절이 용이하고 합리적인 가격 정책으로 농가 부담을 줄였다는 평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