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농민신문
제공 : KUVEC / VKLI (번역)
2026년 1월 13일 – 농민신문 / 김보경
https://www.nongmin.com/article/20260112500274
스마트축산 정책 기획과 현장 지원 기능을 전담하는 조직이 출범한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스마트축산의 보급·확산과 농가 지원 기능 강화를 위해 올해 1월 ‘스마트축산본부’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본부 신설로 스마트축산 정책 기획과 사업 운영, 데이터 및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구축·확산 기능을 더욱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스마트축산 청년 서포터스 워크숍
축평원은 정밀 장비 보급을 통해 과학적 데이터에 기반한 문제 해결을 지원하는 한편, 현장 수요 발굴과 스마트축산 청년 서포터스 육성, 농가와의 소통 확대에도 나설 계획이다. 앞서 축평원은 2023년부터 축산분야 ICT 융복합 확산 사업 전담 기관으로 지정돼 스마트축산 도입을 지원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스마트농업 지원센터로 선정돼 기술개발 지원과 축산데이터 활용, 전문 인력 양성 업무를 수행했다. 축평원은 이번 조직 개편을 계기로 ICT와 AI 기술을 접목한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축산으로 전환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